'플라워'는 정부들에게 진 빚을 갚기 위해 종종 자신의 몸을 팔았다. 이 쾌락은 인간의 두뇌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고, 그녀는 중독되어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반복적인 행위를 일삼았다. 심지어 위험한 남자를 집에 숨겨주기까지 했다. 그러나 정신과 육체가 타락한 그녀는 더 이상 정상으로 돌아갈 수 없었다. 남자에게 강간당한 후 의식을 잃은 그녀의 순간, 경찰차 사이렌 소리가 울려 퍼졌다. 남자는 '플라워'를 버리고 도망쳤다. 인생에서 잘못된 길을 택하면, 돌이킬 수 없는 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