술을 잘 못 마시는 사장님이 저를 자기 집으로 초대해서 술자리를 가졌습니다. 술을 마시자마자 바로 뻗어버렸죠... 그리고 사장님 부인은 엄청 아름다우신데 성적으로 불만족스러운 분이셨는데, 제 성기가 크다는 얘기를 듣고 나서는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