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상한 사람이 우리 옆집으로 이사 왔어요. 복도에서 엄청 큰 소리로 전화 통화를 하는데, 감히 뭐라고 할 엄두도 못 내고 있어요. 그런데 어느 날 아내가 관리비를 받으러 혼자 옆집에 갔는데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