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휴를 틈타 약혼녀의 고향에 다녀왔습니다. 편의점 하나 없는 외딴 시골이라고 들었는데, 약혼녀의 언니인 차이춘 씨만 반갑게 맞아주셨더군요. 장인, 장모님은 여행 중이신 것 같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