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갑자기 온수기가 고장 나서 수리공을 불러야 했어요. 나중에 보니 옆 동네에 있는 업체가 엄청 저렴한 가격에 수리를 해준다고 하더라고요. 처음에는 온수기도 고치고 돈도 아낄 수 있으니 일석이조라고 생각했는데… 아니, 현실은 좀 달랐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