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편을 잃고 낡은 집에서 살고 있는 준코는 화가가 되기를 꿈꾸며 도쿄로 온다. 그러던 중 도시에 사는 조카가 갑자기 찾아오는데… 어딘가 어색해 보이는 조카에게서 충격적인 진실을 듣게 된다…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