맏형 멩과 그의 아내 하치노 츠바사는 결혼한 지 1년이 되었다. 코타는 결혼 직후부터 아내에게 푹 빠져 있었다. 그러던 어느 날, 뜻밖에 기회가 찾아왔다. 멩이 야근을 하게 되자 코타는 용기를 내어 고백을 했다. 늘 만족을 주지 못했던 멩 역시 코타의 마음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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